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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리 유엔 평화유지군 테러

부속 타자 부르키나 파소의 파란 헬멧(UN평화 유지군) 한 명이 한국시간 4월 14일에

유엔 다국적 군사작전에 참가한 말리의 팀부 쿠쿠투 주택단지에서 발생한 테러공격

으로 목숨을 잃었다. 평화 유지군 7명, 프랑스 군인 7명과 말리 시민 2명이 다쳤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테러리스트들은 유엔 평화 유지군으로 위장하고 있었다고 한다.

미누스마는 말리의 정치적 과정을 지원하고, 여러가지 안보와 관련된 일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며, 이것은 5년 전에 이 임무가 시작된 이후 가장 큰 공격이었고, 이달 들어

세번째 공격이었다.

 

안토니오 구테레스 유엔사무총장이 부르노 그래피 정부와 이 사고를 당한 평화유지군의

가족들에게 애도의 뜻을 전했다. 그는 또한 부상자들의 신속한 회복을 기원했다.

“사무 총장은 말리 정부 당국과 테러 무장 단체 공격의 가해자들을 밝히는데 어떤

노력도 아끼지 말아야 한다는 평화 협정을 촉구했다.”라고 그의 일요일 평화유지군

대변인이 발표했다.

유엔사무총장은 평화유지군을 겨냥한 공격이 국제법에 의한 전쟁범죄를 구성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또한 유엔사무총창은 이러한 행동들이 평화와 안정을 추구하는 말리인들을 지지하기

위한 유엔의 결정을 저지하진 못할 것이라고 말했으며, 미누스마(말리)에서 복무하고

있는 남녀(군인 제외)들 뿐만 아니라 “큰 개인적 위험과 희생”을 감수하고 있는

말리와 국제 평화유지군들의 용기에 경의를 표했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도 이번 공격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15명의 유엔대사들은 말리의 안보상황과 테러리스트 위협이 다른 나라들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를 표명했다. 그들은 사실리아누스 5개 국가의 힘으로 구성된 반

테러방어 평화유지군대의 노력이 이 지역에 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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